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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 휠] 자학의 굴레

블루 재스민 이후 오랜만에 마음에 드는 우디 앨런 감독의 작품입니다.특히 이번엔 좀 더 홍상수같달까 사실 홍상수의 경우 최근엔 더 하지만여성을 다룰 때 선을 잘 넘지 않는지라 아쉬운바가 있는데 이번 원더 휠은정말 선을 넘고 싸고 뭉갤정도의 묵직한 직구라 낄낄대면서 볼만했네요.호불호야 있을만 하지만 연극적으로 극대화한 연출과 케이트 윈슬렛과저스틴 팀버레이...

[트리플9] 감독의 이름값에는 아쉬운 영화

더 로드의 존 힐코트 감독이 연출한 트리플9전작인 로우리스는 넘겼지만 청불이라길레더 로드같은 진득한 작품을 원했지만....아쉽게도 아니었네요.그렇~게 필요하지 않았을 것 같은 갱단 장면 아니었으면15세쯤 되지 않을까 싶은지라...흐음조금 기대를 해서 그런거지 무난하게 보기는 괜찮았네요.요즘 워낙 비수기라;; 상영관도 별로 없는 듯 ㅎㅎ영화 외적으로는 핀...

[이터널 선샤인] 소심남과 라인 브레이커

짐 캐리가 연기한 소심남보다 더 소심한 인간으로서오래 전에 보고 재개봉에 또 극장에 달려가 본 영화아무리 선을 그어도 훅 들어오는 라인 브레이커 역할의케이트 윈슬렛은 언제봐도 참 매력적입니다.당시에 염색이 한창 유행이기도 했고묘하게 얽힌 스토리에 망상하기 좋아인생영화 중 하나가 되었네요.미셸 공드리나 주연들이나 모두 이 때가 정점인 듯 ㅠㅠ라인 브레이커...

[다이버전트] 하이틴같지 않은 중2병 영화

5개의 분파, 판타지의 종족처럼 흥미로운 하이틴 영화가 될 것 같았는데...이도저도 아닌게 영 아쉽네요.아이맥스로 봤는데 볼거리도 상당히 적고;;남주인 테오 제임스정도만 그나마 볼만합니다.로맨스도 전체관람가 수준이고....원작을 보진 않았지만 영화로 옮기며 하이틴스러움이 제거(?)된 느낌이드는데 이게 오히려 구멍을 더 키워서 더 불만이었습니다.아예 중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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