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쿠엔틴타란티노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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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지의 개들] 92년산 난장판

쿠엔틴 타란티노의 전작들이 요즘 극장에 걸려서 시간될 때 하나씩 보는데확실히 이젠 고전은 고전이네요. 근데 너무 오래전 고전은 아니라 오히려유행에 뒤쳐진 느낌으로 다가오니 사실... 애매한 지점의 고전인게 ㅎㅎ그래도 타란티노 감독의 팬으로서는 만족스러운 영화였습니다.잔인한 장면도 거의 없고 옛날 영화답게 본인이 직접 조연으로 나오닠ㅋㅋLike a Vir...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영화란 무엇인가

영화를 봐오면서 점점 편수가 쌓이다보니 매너리즘에 스토리를 보게되고그러다 또 연출로 돌아오는 등 뫼비우스의 띠를 돌게 되었는데 다시 한번영화란 내게 무슨 의미였나를 생각해주게 하는 작품이라 좋았습니다.사실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이 샤론 테이트 사건을 다룬다고 했을 때예상한 바가 있고 보고 나서는 이게 그의 정석이지라고 생각되면서도실화라는 한계에서 어쩔 수...

[황혼에서 새벽까지] 폭주! 폭발!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의 1996년도 작품으로 CAV를 맞아 재개봉해서보게 되었습니다. 오래전부터 유명한 장르영화인지라 벌써 20여년이지났지만 기대했었는데 생각보다 더 폭주하는게 정말ㅋㅋㅋㅋ특유의 장르적 폭발이 있기 때문에 호불호가 확실하지만 만족스러웠고타란티노가 까메오가 아니라 이렇게 길게 나오는 영화라니 뭔갘ㅋㅋㅋ조지 클루니 주연 등 출연진도 빵빵하...

[헤이트풀8] 뚝심있는 밉상들

전국에 관이 하나 남았을 때라도 볼 수 있어서 좋았던쿠엔틴 타란티노의 헤이트풀8초반 스타리움에서 봤어야했는데;;그래도 반쯤 차있는게 신기하더군요.감독의 팬이라 만족스러웠고마지막 엔딩까지 최고였던 ㅋㅋ낄낄거리면서 볼 수 있었습니다.다음 작품도 뚝심있게 만들어주길 바라며~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북부와 남부의 조화에 친구(?)의 한까지 풀어주는ㅋ...

[장고 : 분노의 추격자] 장고?? 슐츠!!

장고가 흑인이란 것과 디카프리오가 나온다는 것만 알고 갔는데닥터 킹 슐츠에 크리스토프 왈츠가!!!바스터즈에서 너무 좋게 봤었던지라 ㅠㅠ)b장고가 뭔가요 우걱우걱첫 씬부터 주인공따위 씹어드시고 으앜ㅋㅋㅋ 날 가져요 ㅠㅠ이걸로 올해 남우조연상도 타시고 ㅠㅠ)b선하고 의리있는 역임에도 묘한 긴장감과 함께 갑자기닥터니까 매드 사이언티스트처럼 칼질할 것 같은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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