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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 아스트라] 판넬전사 로이

잃어버린 도시 Z의 제임스 그레이 감독 SF작품으로 우려가 많았는데그래비티와 대구를 이루는 듯한 느낌으로 생각보단 괜찮았네요.그래비티는 지구로의 생환이 목표라면 오욕칠정이 끊긴듯한 브래드 피트가트라우마와 같던 아버지를 만나기 위해 태양계의 끝인 해왕성을 향해계속 떠나가는 이야기라 흥미롭습니다.물론 약간 지루한 편이긴합니다만 블루로 퀴어물이 일상으로 들어...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다시 봐도 명작 feat. 아티스트 뱃지

다양성 영화를 보기 시작했던 초반이기도 하고 좋은 사람과 보기도 해서더 인상적이었던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가 재개봉했네요. ㅎㅎ10년전 작품이지만 그러다보니 거의 기억이 나면서도 그럼에도 불구하고역시나 긴장하고 볼 수 밖에 없는 영화로 극장에서 보는걸 강추합니다.내용도 지금 보면 순(?)한 편이고 조슈 브롤린과 하비에르 바르뎀의풋풋한(?) 얼굴...

[크리미널] 액션이 아닌 드라마

본래 볼 계획은 없었지만 시사회로 봤는데혹시나가 역시나~기억이식이란 방식은 이제 많이 쓰였지만케빈 코스트너의 캐릭터가 괜찮아서 좋았는데결말로 가면서....그리고 역시 요즘엔악역을 잘만들어야 한다는걸 다시금 느끼게 만들어주네요.뭔가 90년대 초반 느낌의 영화였습니다.액션 스릴러 모두 아쉽고 드라마로서는 조금~갤 가돗 누님이라도 봐서 다행 ㅠㅠ이하부터는 내...

[호프 스프링즈] 나는 아직 목마르다.

미드 '번헤드'를 즐겨보는 중인데 거기서 토미 리 존스 연기를 하면서언급되어 급 관심을 가지게 된 영화, 호프 스프링즈입니다.아무래도 이런 종류 영화의 특성 상 여성을 중심으로 그려지기 마련인데그러다보니 남성으로서 조금 아쉬운, 그런 영화였습니다.언젠가는 남성입장에서도 남성의 성생활이 강함에 대한 것이 아니라여성처럼 다양하고, 관계에서도 문제가 있을 수...

[링컨] 독재와 민주 사이

전기적 영화이기에 사실 기대를 거의 하지 않고 봤는데예상 외로 좋았던 영화, 링컨입니다.이야기는 남북전쟁 말기에서 링컨 대통령 암살까지의극적인 한달가량을 다뤄 긴박한 전개에만담적인 대화가 위트있게 터져주면서 상당히 재밌게 봤습니다.옆자리 커플은 남성이 너무 웃어서 주의주고 싶었....ㅠㅜ링컨이 민주당에게 독재자 소리를 듣고공화당은 노예철폐를 놓고 이해득...

[맨인블랙3] 돌아온 탕아, 마음에 드네

맨인블랙1을 좋아했기에 2에서 블록버스터로서의 몸집만 키워나온 후이 시리즈도 이젠 끝이네...싶었다 3에선 다시 예전 스타일로 돌아와 기쁩니다.물론 몸집이 좀 아쉬운 것도 사실이긴 한데 여기서 잘못 손대면 이도저도 아닐 것 같은..ㅎㅎ스토리야 다 아시다시피 시간여행이고 고전적이지만 매끈하게 잘 뽑아냈습니다.너무 매끈해 B급 개그가 좀 적은건 아쉽지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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