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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런트 워] 최후의 승자

커런트하니 당대의 현재 전쟁이란건가 했는데;; 영화에서 계속 언급되며전류라는게 나와서 알았네요. 극 중 커런시, 커런트를 이용한 라임도 좋았고참 좋은 제목인 듯~ 단독 개봉이기도 하고 평이 그리 좋지 않아 미뤘다가봤는데 조지 웨스팅하우스에 상당히 이입되다보니 아주 마음에 듭니다.에디슨에 대한 영화인줄 알았는데 우직하니 보수적이고 바로 전시대의선두주자인 ...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메이 is BACK

스파이더맨 스핀오프 메이숙모가 개봉했습니다. 전통적으로 할머니에가까운 느낌이었던 숙모를 파격적으로 만드시더니(53세인건 함정) 이번엔아예 회춘에 가깝게 더 젊어지셔서~ 이제와보니 또 막문위와 비슷도 ㅎㅎ 는 드립이고 페이즈 3의 마지막인 파프롬홈은 우려에도 불구하고 꽤나~잘나왔네요. 나이에 걸맞는 스파이디함과 풋풋한 연애를 엮어서 로코적으로엔드게임 이후...

[잃어버린 도시 Z] 퍼시 포셋 탐험기

아마존 탐사를 개척한 퍼시 포셋에 대한 이야기로 전기적인 작품입니다.잔잔한게 가볍게 보기는 힘든 영화였네요. 다만 그래도 뭔가 동화적으로표현한게 마음에 드네요.브래드 피트 제작이라 그런지, 실제 인물이 그랬는지 모르겠지만살짝 현대적으로 너무 올바르게 그려진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바른 사나이 계열이라 개척자이면서도 밋밋하긴 합니다.추천하기엔 호불호가 강할 ...

[스파이더맨 : 홈커밍] 웰컴 홈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이 좋았던게 샘 레이미 버전의 시리어스 스파이더맨에서탈피해 원작에 가까워져서인데 이번 존 왓츠의 톰 홀랜드는 더욱더 찌질함이적어서 마음에 듭니다. 물론 없는건 아니지만 가볍다고 할까~ 십대다운 분위기에은근히 자신감이 넘치는지라 ㅎㅎ아이언맨의 분량이 걱정되기는 했는데 오프닝부터 엔딩까지 적절한 수준이고일부분을 제외하고는 상당히 마음에 드...

[캡틴 아메리카 : 시빌워] EYE MAX

시빌워라는 이벤트는 마블을 아는 사람이라면누구나 기다려온 것일텐데여기저기 떨어져나간 캐릭터들로 인해어벤져스가 아니라 캡틴 아메리카로 나왔던지라기대를 그렇게 하고 보지는 않았습니다.하지만 IMAX로는 꼭 보겠다하고 덤벼봤지만왕십리나 천호 명당은 정말 순식간이어서...그나마 일산은 늦게 오픈해서 중앙을 구했네요. ㅠㅠ아이맥스에서 SF나 판타지적인 부분의 연...

[더 임파서블] 스릴러 선 위를 걷는 재난 영화

영화에 대한 간단한 정보를 접하고 제일 먼저 드는 것이이 시나리오로 어떻게 분량을 뽑아낼꺼지??라는 생각인 더 임파서블입니다.하지만 그 걱정과는 달리 2시간이 길게 느껴지지 않는 영화였습니다.감동 코드도 그리 많이 넣지 않아 마음에 들고영화를 보는 내내 서스펜스, 스릴러 코드가 상당히 많이 나와섬뜩하고 공포로 죄여와 긴장감을 지속하게 만들어 좋더군요.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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