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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해빠진 직업으로 세계최강] 시라코메 료 X 타카야Ki

현실에서도 할렘 주인 기운이 있는 주인공이 굳~~~이 이세계로 가서다시 한번 할렘을 만들....은 아니고 살짝 바꾸긴 했지만 흐음....너무나이세계 공식에 충실해서;; 몇개의 반전이 보이긴 해도 아쉽네요.흔해빠진 직업설정도 별로 흔하지 않게 너무 빨리 바뀌어섴ㅋㅋㅋ편리한 아이템이 너무 많은ㅋㅋ 애니로도 만들어졌던데 흐음;;;

[소녀전선] 디피스트 전선 코스튬 정산

한동안 정리를 안했더니 벌써 한참 밀린;; 코스튬은 가끔씩 정말 마음에들었을 때만 모으다 사는데 판타지 계열이라 질렀네요. 판타지라 이펙트도마법같아 괜찮던~지르는걸 고려하게 된 1등공신은 아무래도 컨텐더~ 보석기사라니 ㅜㅜ)b사파이어의 마총사라니 멋진~ 소녀전선에 정을 붙이게 된 총기인데코스튬이 잘나와서 마음에 듭니다. 본래 코스튬이 보라색이라 통일된~...

[논-픽션] 아무것도 맞지 않는데도

사랑한다면, 그게 진정한 사랑의 하나는 아닐까? 싶어지는 러블리한영화였습니다. 사실 카피처럼 책에 대한 담론이라던지 말풍년을 기대하고보러갔던 것이었지만 올리비에 아사야스 감독이 프랑스 감독인걸 간과한선택이었네요. 다분히 남성판타지적일정도로 과오를 제쳐두고 생각해도너무 이상적일 정도니 ㅎㅎ물론 프랑스(?)답게 사랑의 바운더리가 다르기 때문에 데이트 무비로...

[판의 미로] 판타지로 그린 역사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이야 현재도 워낙 유명하지만 예전부터 헬보이 등매니악한 인기가 많았었는데 판의 미로는 못 보고 넘긴 작품이라 언젠가재개봉하겠지~하고 기다리다 드디어 극장에서 볼 수 있었네요.방구석1열에서도 나오던데 재개봉한다기에 안보고 기다렸고 그래서다행인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예전 몬스터콜 GV에서 들었던 스페인의역사를 이렇게 판타지로 승화시킨걸...

[헬보이] 취저! 슬래셔 판타지

잘 기억나지 않지만 기예르모 델 토로의 헬보이는 왕년의 팀 버튼같은순한 맛이라면 이번건 청불을 들고와서 그런지 강렬한 슬래셔를 보여줘호불호가 확갈리겠더군요. 극단적이랄 수도 있는 슬래셔라 단점들에도마음에 드는데 흥행은 아무래도 ㅎㅎ여전히 판타지적인 내용을 주로 삼고 있기도 해서 후속도 청불로 끝까지나와줬으면~싶긴 한데 그렇게 응원했지만 망한 영화가 많았...

[아사코] 주는 사랑의 판타지

원제목을 찾아보니 寝ても覚めても, 자나깨나라는 뜻으로 아사코라는한국제목과 다르면서 이해가 가던 작품입니다. 평이 괜찮아서 찾아봤는데아무래도 소재다운 스토리이면서도 생각보다 차분하게 연출해서 마음에들었네요. 물론 아사코를 연기한 카라타 에리카의 매력이 상당해서 더욱더좋았던 영화입니다. 묘한 쿨함과 눈빛 연기는 한국에 소속되어 있는일본배우로서 기대되는 바였...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 모계 판타지

사실 아시안 캐릭터들의 오리엔탈리즘은 제겐 별로 와닿지 않는 부분이라아시안 감독이 아시안 배우들을 썼다는 것에 의의가 있다는 것에는동의해도 블론드의 설정처럼 아시안으로서의 스테레오 타입은 여전해서그렇게 다른건가~ 싶은 영화입니다. 물론 음악과 함께 흥겹고 재밌었지만한국식 드라마처럼 자극적이고 무난할 뿐이지 인상적이라기엔 흐음~블랙팬서가 흑인영화로서 의미...

[던전밥] 쿠이 료코, 6권

이정도로 시리어스하게 갈 줄이야;; 물론 개그감을 놓고 있진 않지만긴장감이 떨어질만한 전개 이후 바로 대격변이라니 정말 탑은 탑이네요.뭔가 평창올림픽 인면조가 생각나는ㅋㅋ 일본 캐릭터들이 나오면서 또재밌어졌는데 길게는 안나올 듯 ㅜㅜ사투리인지~ 덩치 파워계열이라닠ㅋ 근데 이 파티는 왜 다 여성 서브 ㄷㄷ엌ㅋㅋ나이트메어 이야기는 어디서 들었던 것 같은데 ...

[나의 아저씨] 인생 드라마

효도는 셀프라지만 관혼상제 중 혼과 상은 혼자서 할 수 없는 부분이고 관과 제도역시 힘든 일이다보니 인연이 먼 일들인데 관계의 판타지와 함께 그려내며점점 울리더니 이지안의 할머니 상 부분에선 정말 펑펑 울게 만드는....초반 큰 형의 포부는 웃프게 그렸지만 와.....정말 그렇게 교육받아온 남성으로서그렇게 살아가고 있지는 않지만 아재로서 눈물이 아니 나...

[메리와 마녀의 꽃] 퇴보의 포녹

지브리의 후반기 작품들인 마루 밑 아리에티와 추억의 마니를 맡았던요네바야시 히로마사 감독이 스튜디오 포녹에서 만든 작품으로 딱 봐도지브리 느낌이 나기도 하고 두 작품들 다 좋아서 기대되던 작품입니다....만 첫 술에 배부를 수 없다고 포녹의 첫 작품으로서 어느정도 감안하고봤지만 연출이나 작화가 아니라 뭔가....구시대적인 관념이 확 느껴져서;;좀 실망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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