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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 12지 스토리 생일카드, 럭키본12

모든 띠가 있는건 아니었지만 짤막한 글과 함께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서~최미경작가의 칭따오가 생각나는 ㅎㅎ 민화스타일로 괜찮네요~

[덕수궁] 석조전 음악회 - 비밀 편지, 2018. 06

베토벤의 현악 사중주 제 13번 B-flat 장조, Op.130 중 3, 5, 6악장과레오슈 야나체크의 현악 사중주 제 2번, '비밀 편지' , jw 7/13으로비밀 편지란 주제인 공연이었습니다.바이올린에 한경진, 송지원, 첼로에 김민지, 비올라에 이한나, 그리고해설에 김호정이었네요. 야나체크는 잘 모르는 음악가였는데 근대라 그런지베토벤과 달리 꽤나 마...

[자유의 언덕] 약탈 로맨스

한국 드라마처럼 보면서 좋아한 홍상수 영화인데이번 자유의 언덕편은 묘~합니다.(정작 한국드라마 자체는 별로 안좋아하는ㅋㅋ)주인공도 일본인인 카세 료지만 그에 따라대사도 대부분 영어로 하는게 특이하네요.그러다보니 카세 료의 찌질함은 꽤 죽는데 비해서한국 남성 캐릭터들의 경우엔 대비가 ㅠㅠ어쨌든 카세 료가 홍상수 영화의 주인공이란 점에서수컷 본능적으로 은근...

[야곱신부의 편지] 모든 일을 마칠 수 있다면...

신부나, 제목이 기독교적으로 보이지만 그다지 관계가 없는 좋은 영화였던야곱신부의 편지입니다. 원제목이 Postia pappi Jaakobille, Letters to Father Jacob인데이러면 야곱신부의 편지가 아닌 것 아닌지...뭐 알아서 각색한걸려나요.영화는 종신형을 받던 레이라가 갑작스런 사면으로 출소하는 대신 야곱신부의 일을도와주는 스토리로...

[메리와 맥스] 그래서, 이제 안보고 살꺼야?

무슨 일로 싸웠는지 이젠 기억도 안나는 일이지만오래전 친구와 말로 싸웠던 적이 있었습니다.남자녀석이였으면야 주먹이 오갔겠습니다만;;어쨌든 평생에서 그렇게 소리지르고 싸운 적은 아마 한번뿐인데마지막에 친구녀석이 했던 말이 "그래서, 이제 안보고 살꺼야?"였네요.한창 싸우는 중이었지만 그 말을 듣고 얼마나 고마웠는지...사람마다 다 다르니 내 편까진 아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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