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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코바르] 디스 이즈 콜롬비아

익무시사로 본 에스코바르입니다. 영제목은 Loving Pablo던데 그러다보니분위기가 약간 밝게 가더군요. 물론 전반적으로 블랙코미디풍이라 실소가나오는 진행이긴 합니다. ㅎㅎ파블로 에스코바르는 워낙 유명한 인물이고 최근까지도 활발하게 작품이만들어졌던지라 애매했는데 그래도 하비에르 바르뎀과 페넬로페 크루즈의듀오가 활약하는 이번 작품은 괜찮네요. 다만 나르...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다시 봐도 명작 feat. 아티스트 뱃지

다양성 영화를 보기 시작했던 초반이기도 하고 좋은 사람과 보기도 해서더 인상적이었던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가 재개봉했네요. ㅎㅎ10년전 작품이지만 그러다보니 거의 기억이 나면서도 그럼에도 불구하고역시나 긴장하고 볼 수 밖에 없는 영화로 극장에서 보는걸 강추합니다.내용도 지금 보면 순(?)한 편이고 조슈 브롤린과 하비에르 바르뎀의풋풋한(?) 얼굴...

[마더!] 나의 지구를 지켜줘

블랙 스완, 노아로 좋아하게 된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의 차기작으로워낙 기대작이라 최대한 정보를 피해서 다행이었던 작품입니다.종교적 색채가 이번에도 있지만 기독교 한정은 아니고 연출이 정말 신경을 잘 긁게대단한데다 재기발랄한 스토리까지 너무 마음에 들어 올해의 영화 중 하나인작품이라 생각되네요. 다만 역시나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릴만하며일행은 영화는 좋지...

[캐리비안의 해적 : 죽은 자는 말이 없다] 시리즈 부활!!

캐리비안의 해적의 해적은 1편 이후, 점점 관성에 의해 보던 시리즈였습니다.4편 이후 6년만의 시리즈인데 오랜만이라 그런지 꽤 재밌게 봤네요.어떻게 보면 리부트적인 느낌도 들고~ 하비에르 바르뎀의 살라자르 제독도마음에 들고 제프리 러쉬의 바르보사 선장도 ㅠㅠ)b의문점이 남긴 하지만 이렇게만 나와주면 그래도 계속 즐길 수 있을 것 같은시리즈로 부활할 것 ...

[007 스카이폴] spy? SPOOK!!

해외를 다루는 MI6보다는 이번엔 자신들의 문제를 돌아본다는 점에서MI5를 다룬 영드 spooks가 생각나는 007 스카이폴이었습니다.드라마 중에서도 손에 꼽고, 스파이 드라마에서는 최고로 치는 spooks인데국내 안보를 담당하면서 특수장비보다는 스파이들이 몸으로 하는 기술들이나심리묘사가 참 ㅠㅠ)b 엇..삼천포로 빠졌..개인적으로 이번 영화에서 개연성...

[노인(Old man)을 위한 나라는 없다] 팝콘 금지 영화

노인(Old man)을 위한 나라는 없다.원래는 토씨와 오퍼나지를 보려고 했었으나..토씨가 평소대로(?) 3시에 일어나는 바람에 극장을 검색하던 중 계획했던 강변CGV에 그날 오퍼나지를 안한다는 걸 알았다. ㅡㅡㅋ 인기가...마이 없나 ㅡㅡ?? 어쨌든왜이래..하고 궁시렁거리다가 특이한 제목의 영화가 눈에 띄었다. 그 이름 바로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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