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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하루] 누구에게

페르소나를 보고 찾아본 김종관 감독의 작품으로 더 테이블을 후속으로봤다가 최악의 하루도 이 감독 것이라 몰아서 봤습니다. ㅎㅎ한예리에게 최악의 하루가 진행되는 이야기인데...보면 볼 수록 과연~누구에게 최악의 하루인가라고 곱씹게 되어서 재밌었네요. 로코적인재미는 아닌 쌉싸름한 인생사이지만 여성 판타지적 분위기와 함께마무리되어 따뜻하긴 합니다.어찌보면 모...

[더 테이블] 같은 자리, 다른 이야기

페르소나를 보고 찾아본 김종관 감독의 더 테이블입니다. 아무래도좋아하는 배우들도 많았고 끝까지 고민하던 작품이었는데 결국은시놉을 봤을 때, 연애 후기적인 내용같아 넘겼었네요. 아무래도 연애라는사건을 대하는 시선이 뜬구름잡는 정도일 수 밖에 없다보니 사실적으로들어가는 연애의 온도나 최악의 하루같은....라고 쓰고보니 이것도김종관 감독꺼네욬ㅋㅋ 한번 봐야....

[군산 : 거위를 노래하다] Ode to Goose

장률 감독의 군산을 보았습니다. 사실 장률인지는 모르고 박해일과문소리의 조합에 뱃지 패키지가 마음에 들어서 본건데 보다보니어....이거 경주하고 느낌이 비슷한데?!? 했더니 진짜 장률이었네요.경주 때도 홍상수같아서 좋았는데 이번에도 그래서 마음에 들었습니다.물론 좀 기시감이 드는 장면들이 많아 질린 맛이 있긴 했지만 ㅎㅎ;;의미적으로 망상할 수 있어 재...

[인랑] 쌍팔년도 미래SF영화

인랑은 워낙 오래전에 본 작품이라 다 기억하기는 힘들지만 빨간 망토와특기대는 남았는데 김지운 감독이 리메이크하면서 남북통일을 배경으로만든다기에 기대반 불안반으로 기다렸습니다.....만 결과적으로 말해현재 100만도 넘지 못한 성적이 보여주듯이 실패했다고 봅니다.다만 남북관계를 그려서 그랬다고 보기에는 강철비의 흥행이 있는지라김지운 감독, 정우성, 강동원...

[남쪽으로 튀어] 한국형 아나키스트들의 힐링 무비

분명 텍스트로 읽었으면 재미있었을테고 이미 국가가 공고해진 지금이지만허황된 아나키스트 캐릭터라도 괜찮았을텐데 영상으로 옮겨진 순간.......그래도 블랙코미디로서는 괜찮았네요.다분히 일본영화틱한 느낌이지만 결국은 한일짬뽕으로 애매...합니다.소재도 좋았고 김윤석씨나 다들 연기가 괜찮았는데스토리가 다들 좀 유기감없이 붕뜬게....일본영화틱하게 느껴지긴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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