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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나라의 앨리스] 민폐를 달리는 숙녀

원제인 Alice Through the Looking Glass를어떻게 하면 거울나라의 앨리스가 되는지 모르겠지만;;4DX 시사회로 보고온 앨리스입니다.판타지 계열이다보니 4D랑 잘 맞기는 하네요.꽃향기도 뿜뿜이고 ㅎㅎ흔한 민폐 주인공의 파란만장한 스토리지만개인적으론 기대를 안해서 그런지생각보단 괜찮더군요.다만 현실세계 넘나 답답한 것....1편이 기억...

[신데렐라] 넌씨눈

말레피센트나 숲속으로와 달리 고전을 그대로 쓴 듯한신데렐라여서 심심한 와중에 눈에 들어 온 것이 바로 '넌씨눈'본래 케이트 블란쳇이 계모를 맡는다고 할 때기대하긴 했지만 비중이 약한 와중에서 빛을 발하는데조금 더 다각화해서 비중을 키웠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싶긴 하더군요. 물론 그러면 디즈니 영화같지 않을 듯~어쨌든 넌씨눈의 긍정판 인물에 따라오는게 천연...

[론 레인저] 웨스턴과 디즈니의 궁합은?

캐리비안의 해적을 만들었던 고어 버번스키의 론레인저를 보고 왔습니다.조니 뎁의 분장 징크스는 저번 다크 쉐도우에서 이미 깨졌지만이번에도 그다지 힘을 못 쓸 것 같아 아쉽더군요. ㅠㅠ디즈니더라도 15세라 어느정도는~ 이라고 생각했는데캐리비안의 해적이 12세인데 이건 왜?!??라는 느낌이랄까요.심장 먹는걸 암시(!)하는 장면 하나 때문인지....12세나 전...

[킹스 스피치] 엄친아에게도 친구는 필요하다.

조지 6세의 극복기를 그려낸 영화인데 A형에 염소자리인 소심한 저로서는 대공감이었습니다.형인 윈저공의 일화는 세기의 로맨스로 잘 알고 있었는데 후임인 조지 6세는 이 영화에서처음 봤네요. 전체적으로 만담과 같은 영화인지라 호불호가 갈릴 것 같은데저로서는 영화가 영국이나 일본적인 스타일이라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게다가 콜린 퍼스가 연기한 조지 6세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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