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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스빈스] 카페 꼬레아노 - 다방커피

람군과 홍대에서 만나다보니 똑같은 가게만 가게 되는데(서울에 아는데가 오직 학교정도라;;) 빈스빈스에서 특이한 이름의 커피를 팔길레 마셔봤습니다. 아메리카노 이런건 많이 봤어도 꼬레아노는 처음 봤던지라;; 나중에 알고보니 한국인 입맛에 맞는 부드럽고 달달한 다방커피를 모토로 만든 커피라고 합니다. 다방에서 커피를 마셔본 적이 아마....없기 때...

[홍대] 시끌벅적 빈스빈스 - 벨기에 와플+카라멜 마끼아또

오랫만에 람군을 만나서 이것 저것 먹자형 모임을 가졌는데 첫번째는 저번에 갔던 차이웍인지라 패스하고.... 두번째로 부른 배를 쉬게할겸(?) 들린 빈스빈스....1층은 카페같아 보여서 좀 조용한 곳인가보다...했는데 2층에 가니 상당히 시끄럽다. ㅡㅡㅋ;; 프렌차이즈 카페는 잘 안가봤기 때문에 잘 모르지만 내가 갔던 카페(다방?)들은 다들 조용...

[홍대 물고기] 카미카제+스크류 드라이버+Bernini

밥먹은 것도 소화시키고 이야기도 하고 추천한다는 카페도 찾기 위해 거의 한시간 가까이 헤매고 찾은 물고기... 완전은 아니지만 거의 오픈형으로 인테리어는 깜빡했는데 독특한 스타일은 아니고 괜찮다. 오픈형인 것도 나름 멋지고... 저녁이라 산들바람이 불어 후덥지근한 날씨에 딱이었다. 비가 시원하게 올 것이지..... 만화 바텐더와 정예경의 칵테일...

[홍대 차이웍] 깐풍육+청탕면+볶음해물짬뽕

오랫만에 보람군과 회동을 가졌는데 차이웍이란 곳을 추천하기에 가봤다. 가격도 세트로 괜찮고 양도 맛도 좋았다. 인테리어는 무난하고 음료는 차를 주는데 입가심으론 딱이다. 깐풍기밖에 안먹어 봤었는데 그보단 더 기름기를 날려버린 느낌이다. 고추기름이야 많았지만 ㅡㅡ; 매콤한 느낌이 주고 단 느낌도 조금...탕수육보단 훨 나은 것 같다.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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