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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메이드] IT

엣지 오브 투모로우의 더그 라이만 감독의 실화기반 막장 파일럿 이야기인아메리칸 메이드입니다. 실화라 그렇게 기대하지 않고 봤는데 꽤 재밌네요.이야기가 이야기다보니 진행도 좋았고 모두까기가 대체 어디까지 가는짘ㅋㅋ톰 크루즈의 연기도 대단했네요. 나르코스로 살짝 봤던 메데인 카르텔도나오는데 최근 멕시코에 갔던 스텝이 살해당했던걸 생각하면....ㄷㄷ톰 크루즈...

[아토믹 블론드] 나도 그 게임 많이 봤는데 말이지

레트로한 시대와 디자인, 샤를리즈 테론의 스파이 조합으로 기대되던아토믹 블론드를 익무 시사로 봤습니다.어쩌면 기대를 해서인지 레트로하다기엔 좀 촌스럽게 느껴지는 면도 있고여성 롱테이크 액션에서는 악녀가 생각나기도 하고....스파이 스토리 상으로도좀 진부한 편이라 여성 주연이라는 점을 제외하고는 아쉬웠네요.스파이물을 많이 안보신 분이라던지 팝콘 무비로는 ...

[아메리칸 울트라] 울트라 백치 영화

어디서 많이 본 설정과 연출과 캐릭터 등을 가지고프로토콜적인 프롤로그만!!! 찍었으니....관객을 백치로 생각하거나MK Ultra 프로젝트의 유행이 돌아 온다고 생각한다고생각했던 것 같은데 로튼 토마토보면 역시나 亡사실 소재가 주요 문제인건 아니고병맛이라기엔 너~~~무 평범하고스토리도 너~~~무 무난해서 ㅠㅠ이런 류 입문작으로서는 soso할지 모르겠지만...

[제로 다크 서티] 복수할 때는 무덤을 두 개 파라.

복수할 때는 무덤을 두 개 파라, 극적인 이 말은살다보니 참 와닿는 말입니다.마치 동화책에서나 나올 듯한 나이브한 발언이겠지만남을 미워하거나 복수할 만큼의 증오가 차있다면결국 자신이 파괴된다는 것이죠.(어렸을 때는 몰랐는데 그런 것 같더라구요.오히려 놨을 때 편해진다는 것,책같은데서 봤을 때 이게 말이 돼??!? 싶던 용서들이 말이죠.)그렇다고 사람이 ...

[다이하드 5] 브루스 윌리스, CIA에 취직하다.

익스펜더블에서 보면 브루스 윌리스가 성질 더러운 CIA로 나오는데다이하드5를 보면 어떻게 그가 CIA에 들어가게 되었는지 보여주는 것 같은착각을 일으키게 만들어주더군요.다이하드는 워낙 오래된 시리즈라 초반은 잘 기억나지 않고(정말 죽도록 고생한 것만;) 3정도까지 본 기억이 나는데(4도 본 것 같은데 가물..)그때까지의 브루스 이미지는 뭐랄까....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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