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D90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춘천] 묵사발과 편육, 돈까스같은 감자전(0)2009.11.07
- [설악산] 비선대와 16.8km의 대장정을 끝내며 - (오색~소공원코스)(1)2009.11.07
- [설악산] 단풍진 천불동계곡 - (오색~소공원코스)(0)2009.11.06
- [설악산] 단풍진 천불동계곡과 귀면암 - (오색~소공원코스)(0)2009.11.06
- [보행/등산 스틱] T자형 코르크 2단 스틱 - KOMPERDELL 위디아 ON/OFF(0)2009.11.05
- [데낄라] 슬램마와 소녀시대(0)2009.11.05
- [설악산] 구름 위를 걷다, 오련폭포 - (오색~소공원코스)(0)2009.11.05
- [설악산] 단풍진 천불동계곡의 천당폭포와 양폭포, 양폭대피소 - (오색~소공원코스)(0)2009.11.04
- [설악산] 단풍진 천불동계곡에 접어드며 - (오색~소공원코스)(3)2009.11.02
- [설악산] 무너미고개를 지나며 단풍을 보다 下 - (오색~소공원코스)(2)2009.11.01
- ▷▶음식들
- 2009/11/07 11:34
자라섬 재즈 페스티발을 위해 이동하며 먹었던 집...인데 설악산 대장정덕분에 힘이 부족한 상태라
어딘지는 춘천인 것만 기억이;;; 요즘 잘 먹는 묵사발~ 배부른 느낌은 별로 안들지만 맛은 기가 막힙니다. ㅎㅎ
편육은 제가 안시켰는지라...네덜란드 산이라고 적혀있던데 그쪽이 싸긴하지만 좀..흠흠
감자전이나 먹어볼까 하고 시켰더니 나온......
- ▷▶설악산
- 2009/11/07 10:41
드디어 멀리 비선대가 보입니다. 그래도 몇킬로미터가 남아있지만;;
비선대
기암절벽 사이에 한 장의 넓은 바위가 못을 이루고 있는 곳으로 계곡쪽에서는
미륵봉(일명 장군봉), 형제봉, 선녀봉이 보이며 미륵봉 등 허리에 금강굴이 보인다.
와선대에 누워서 주변경관을 감상하던 마고선이 이곳에서 하늘로 올라갔다 하여 비선대라고 부른다.
이곳...
- ▷▶설악산
- 2009/11/06 21:24
특별히 설명할 것은 없지만 역시 좋은 계곡입니다. ㅎㅎ
이쯤와서는 발에 완전히 불이 나서 계곡물에 발을 담궜습니다.
완전 얼음장인게;; 제대로 식혀주네요. ㅎㅎ
가끔씩 떠내려오는 단풍잎들~
- 미분류
- 2009/11/06 10:07
오련폭포를 지난 이후에 또 계곡 단풍 관람을~
이곳은 부서진 철길을 남겨두어 안전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해주고 있습니다.
귀면암, 귀신의 형상이라 하여 뭐 귀신을 쫓기 위해 신선이 만들었다고 하기도 하고
귀신에게 홀려 잡혀가는 땡중을 경각시키기 위해 바위들이 변한 모습이라고도 하고 이런저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ㅎㅎ
금강산에 있...
- ▷▶물건들
- 2009/11/05 19:08
부모님용으로 마련한 제품으로 T자형 스틱종류를 마음에 들어하시는데다가 손잡이가 플라스틱인 것을 제외하고
구하다보니 선택된 녀석입니다. 일반적인 등산스틱은 밑의 촉부분을 덮는 고무가 촉보호용인지라 빠지는데
이녀석은 아예 촉보다 고무가 기본으로 되는 제품이라 빠지지 않고 더 커서 마음에 듭니다.
보행이나 등산스틱 모두 소화할 수 있는게 좋네요. 2...
- ▷▶음식들
- 2009/11/05 12:48
저번 마가리타와 같은 회사에서 만든 RTD입니다. 꽤 괜찮기는 한데 개인적인 호불호에서
레몬보단 라임을 좋아하는지라 마가리타가 더 낫네요. ㅎㅎ 레몬은 이상하게도 술에선 쓴맛이 너무 강한 것 같아서;;
패키지디자인은 여전히 센스가 미묘....금니가 번쩍이는 멕시코인이라니....하긴 저번 빨간입술보단 낫네요;;
술에 대한 설명은 이곳에서~
...
- ▷▶설악산
- 2009/11/05 11:20
양폭대피소 이후 단풍구경하며 계곡을 내려갑니다.
천불동 단풍계곡 열전~
이곳까지는 양쪽이 막혀서 잘몰랐는데
오련폭포에 도착하면서 철길이 높아 무협지의 주인공이 된 듯한 기분이 듭니다. ㅎㅎ
절로 감탄이 나올 수 밖에~
다섯폭포가 이어진다고 오련폭포라고 한다는데 한컷에 담기 힘들다고 합니다. ㅠㅠ
주변의 ...
- ▷▶설악산
- 2009/11/04 16:44
천당폭포 위에서..철길이 얼마나 높이 만들어져 있는지 실감할 수 있습니다.
천당폭포
예전에는 아주 험준하여 일반 관광객은 도저히 접근할 수 없었으나, 지금은 국립공원관리공단에서
안전시설을 설치하여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속세에서 온갖 고난을 겪다가
이곳에 이르면 마치 천당에 온 것 같다고하여 천당폭포라 한다.
-안내문에서 발췌...
- ▷▶설악산
- 2009/11/02 11:59
철다리를 몇개 넘어서다보면 천불동계곡에 들어서며 기암괴석과 계곡물들이 눈에 잘들어오기 시작합니다.
이때부터 철길의 비중이 더 높아지고 내리막의 경사가 쉬워집니다. ㅎㅎ
가로로 죽 나있는 것 같은 상처(?)를 보면 무협지 생각이 나기도 합니다. ㅎㅎ
이름없는 폭포~ 대충 찾아봤지만 천당폭포 위에 연이어진 이 폭포에 아쉽게도 이름이 ...
- ▷▶설악산
- 2009/11/01 14:32
저번에 이어서 계속 단풍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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