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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궁] 다물전과 태극연, 계단없는 청학루(0)2009.11.10
- [삼성궁] 붙임성있는 고양이와 징 세번 치기(0)2009.11.10
- [삼성궁] 마고성 입구로(2)2009.11.09
- [삼성궁] 단풍진 지리산 청학동 계곡에 들어서며(0)2009.11.09
- [삼선당] 밥말아먹는 묵사발(0)2009.11.08
- [춘천] 묵사발과 편육, 돈까스같은 감자전(4)2009.11.07
- [설악산] 비선대와 16.8km의 대장정을 끝내며 - (오색~소공원코스)(6)2009.11.07
- [설악산] 단풍진 천불동계곡 - (오색~소공원코스)(0)2009.11.06
- [설악산] 단풍진 천불동계곡과 귀면암 - (오색~소공원코스)(0)2009.11.06
- ▷▶삼성궁
- 2009/11/13 01:48
청학루를 지나 아래로 아래로~~
원래는 반대로 갔어야하지만;;
사방이 돌돌돌~~ 그래서 가방단속을 하는 것인가 ㅠㅠ
어쨌든 저번엔 안했던 것을 했다는 것은 뭔가 사건이 있었겠죠.....
삼성궁
옛부터 두류산은 영악으로 동은 천황봉이요. 서는 반야봉으로 중앙에는 영신대가 있어 병풍같은 장막을 치고 있다.
영신대에서 남록으로 한...
- ▷▶삼성궁
- 2009/11/10 21:01
맛있는건 나중에....라기보다 화장실부터 가느라 옆길로 가면 볼 수 있는 다물전입니다.
저번과는 다르게 정비도 잘되었고 지금은 발해1300호를 기리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따로 포스팅하기로 하고 우선 사진만...
제일 높은 곳까지 올라오면 화장실이 있습니다. 사진의 길은 공사중이었던 단군기가 있는 광장으로 가는 길...
역시...
- ▷▶삼성궁
- 2009/11/10 12:29
예전과는 달라졌다 싶었더니 입구도 달라졌습니다. 마고성 입구를 지나 한참 가야했습니다. ㅠㅠ
나중에 물어보니 단군기가 있던 광장에는 열린 하늘 큰 굿이 하는 주간만 들어갈 수 있다고 합니다.
2년전에 들렸을 때는 우연히 시기가 맞았던 듯하네요. 11월 초였으니 흠....
가다보니 꼬리가 반쯤 잘리고 예쁘진 않은 고양이 녀석이 지나가는 사람들...
- ▷▶삼성궁
- 2009/11/09 22:31
개천혈
삼성궁을 세우신 한풀선사께서 민족성전을 세울 계획을 하시며 8년동안 공부한 굴입니다.
개천이란 사람의 성품을 열었다는 의미로 개천혈은 깨달음을 얻은 굴이란 뜻입니다.
-안내문에서 발췌-
없었던 것 같은데;; 새로이 매꿔 만든 듯...
돌에 민화에 나오는 듯한 재미있는 용이 ㅎㅎ
성벽처럼 돌로 둘러진 마고...
- ▷▶삼성궁
- 2009/11/09 17:25
일주문비슷하게 대문도 생기고 2007년에 방문했을 때와는 여기저기 많이 달라진 것 같습니다.
건물등은 그대로인대 배치라던가 묘하게 깔끔해졌습니다. ㅎㅎ
이것도 못본 것 같기도 하고..흠흠..
삼성궁 돌길은 언제봐도 재밌습니다. ㅎㅎ
단풍도 낮은 지역임에도 예쁘게 지고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ㅎㅎ
- ▷▶음식들
- 2009/11/08 22:52
지리산 삼성궁으로 가다가 들린 집...주인장 그림인지 모르겠지만 솜씨가 아주 좋네요. 오...
르네 마그리트의 피레네의 성이 생각나기도 하고...
둘다 상당히 큰 작품으로 대략 80-100호정도 되는 것 같은데 멋집니다. ㅎㄷㄷ
원래 된장집인데 어쩌다보니 묵사발과 삼계탕을 시켰습니다;;
삼계탕이 늦게 나오긴 했지만 안찍힌 이유는...
- ▷▶음식들
- 2009/11/07 11:34
자라섬 재즈 페스티발을 위해 이동하며 먹었던 집...인데 설악산 대장정덕분에 힘이 부족한 상태라
어딘지는 춘천인 것만 기억이;;; 요즘 잘 먹는 묵사발~ 배부른 느낌은 별로 안들지만 맛은 기가 막힙니다. ㅎㅎ
편육은 제가 안시켰는지라...네덜란드 산이라고 적혀있던데 그쪽이 싸긴하지만 좀..흠흠
감자전이나 먹어볼까 하고 시켰더니 나온......
- ▷▶설악산
- 2009/11/07 10:41
드디어 멀리 비선대가 보입니다. 그래도 몇킬로미터가 남아있지만;;
비선대
기암절벽 사이에 한 장의 넓은 바위가 못을 이루고 있는 곳으로 계곡쪽에서는
미륵봉(일명 장군봉), 형제봉, 선녀봉이 보이며 미륵봉 등 허리에 금강굴이 보인다.
와선대에 누워서 주변경관을 감상하던 마고선이 이곳에서 하늘로 올라갔다 하여 비선대라고 부른다.
이곳...
- ▷▶설악산
- 2009/11/06 21:24
특별히 설명할 것은 없지만 역시 좋은 계곡입니다. ㅎㅎ
이쯤와서는 발에 완전히 불이 나서 계곡물에 발을 담궜습니다.
완전 얼음장인게;; 제대로 식혀주네요. ㅎㅎ
가끔씩 떠내려오는 단풍잎들~
- 미분류
- 2009/11/06 10:07
오련폭포를 지난 이후에 또 계곡 단풍 관람을~
이곳은 부서진 철길을 남겨두어 안전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해주고 있습니다.
귀면암, 귀신의 형상이라 하여 뭐 귀신을 쫓기 위해 신선이 만들었다고 하기도 하고
귀신에게 홀려 잡혀가는 땡중을 경각시키기 위해 바위들이 변한 모습이라고도 하고 이런저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ㅎㅎ
금강산에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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