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D90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보행/등산 스틱] T자형 코르크 2단 스틱 - KOMPERDELL 위디아 ON/OFF(0)2009.11.05
- [데낄라] 슬램마와 소녀시대(0)2009.11.05
- [설악산] 구름 위를 걷다, 오련폭포 - (오색~소공원코스)(0)2009.11.05
- [설악산] 단풍진 천불동계곡의 천당폭포와 양폭포, 양폭대피소 - (오색~소공원코스)(0)2009.11.04
- [설악산] 단풍진 천불동계곡에 접어드며 - (오색~소공원코스)(3)2009.11.02
- [설악산] 무너미고개를 지나며 단풍을 보다 下 - (오색~소공원코스)(2)2009.11.01
- [설악산] 무너미고개를 지나며 단풍을 보다 上 - (오색~소공원코스)(2)2009.10.31
- [설악산] 중청에서 희운각대피소로 - (오색~소공원코스)(0)2009.10.30
- [여행용칫솔] 칫솔과 치약 덤으로 컵까지 올인원 - 에티켓플러스(4)2009.10.28
- [선운산] 능선따라 유유자적~(0)2009.10.27
- ▷▶물건들
- 2009/11/05 19:08
부모님용으로 마련한 제품으로 T자형 스틱종류를 마음에 들어하시는데다가 손잡이가 플라스틱인 것을 제외하고
구하다보니 선택된 녀석입니다. 일반적인 등산스틱은 밑의 촉부분을 덮는 고무가 촉보호용인지라 빠지는데
이녀석은 아예 촉보다 고무가 기본으로 되는 제품이라 빠지지 않고 더 커서 마음에 듭니다.
보행이나 등산스틱 모두 소화할 수 있는게 좋네요. 2...
- ▷▶음식들
- 2009/11/05 12:48
저번 마가리타와 같은 회사에서 만든 RTD입니다. 꽤 괜찮기는 한데 개인적인 호불호에서
레몬보단 라임을 좋아하는지라 마가리타가 더 낫네요. ㅎㅎ 레몬은 이상하게도 술에선 쓴맛이 너무 강한 것 같아서;;
패키지디자인은 여전히 센스가 미묘....금니가 번쩍이는 멕시코인이라니....하긴 저번 빨간입술보단 낫네요;;
술에 대한 설명은 이곳에서~
...
- ▷▶설악산
- 2009/11/05 11:20
양폭대피소 이후 단풍구경하며 계곡을 내려갑니다.
천불동 단풍계곡 열전~
이곳까지는 양쪽이 막혀서 잘몰랐는데
오련폭포에 도착하면서 철길이 높아 무협지의 주인공이 된 듯한 기분이 듭니다. ㅎㅎ
절로 감탄이 나올 수 밖에~
다섯폭포가 이어진다고 오련폭포라고 한다는데 한컷에 담기 힘들다고 합니다. ㅠㅠ
주변의 ...
- ▷▶설악산
- 2009/11/04 16:44
천당폭포 위에서..철길이 얼마나 높이 만들어져 있는지 실감할 수 있습니다.
천당폭포
예전에는 아주 험준하여 일반 관광객은 도저히 접근할 수 없었으나, 지금은 국립공원관리공단에서
안전시설을 설치하여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속세에서 온갖 고난을 겪다가
이곳에 이르면 마치 천당에 온 것 같다고하여 천당폭포라 한다.
-안내문에서 발췌...
- ▷▶설악산
- 2009/11/02 11:59
철다리를 몇개 넘어서다보면 천불동계곡에 들어서며 기암괴석과 계곡물들이 눈에 잘들어오기 시작합니다.
이때부터 철길의 비중이 더 높아지고 내리막의 경사가 쉬워집니다. ㅎㅎ
가로로 죽 나있는 것 같은 상처(?)를 보면 무협지 생각이 나기도 합니다. ㅎㅎ
이름없는 폭포~ 대충 찾아봤지만 천당폭포 위에 연이어진 이 폭포에 아쉽게도 이름이 ...
- ▷▶설악산
- 2009/11/01 14:32
저번에 이어서 계속 단풍사진~
- ▷▶설악산
- 2009/10/31 20:06
희운각대피소부터 단풍이 시작되었습니다. 화장실도 있고 그럭저럭 쉬고 다시 출발~희운각한국산악회 소속 '제1기 에베레스트 원정대'가 히말라야 원정을 위하여 설악산 '죽음의 계곡(옛지명 반내피)'에서등반훈련을 하던 중 1969년 2월 14일 계곡의 막영지에서 눈사태를 당하여 10명 전원이 사망하게 된다. 이 사고 이후희운 최태묵선생이 이곳에 대피소를 세우면...
- ▷▶설악산
- 2009/10/30 17:01
한계령이나 귀때기청봉으로 가는 끝청쪽 길만 가봤었는데 소청쪽 길은 이번에 처음 가봤습니다.
소청까지 길은 아주 좋네요. 능선따라 계단으로 대부분 구성되어 있어 편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지나가며 그림자셀카 한컷~
소청에서의 갈림길을 지나 천불동계곡을 위해 희운각대피소로~~
가는길은 계속 내리막길입니다;; 신도 새신이고 스...
- ▷▶물건들
- 2009/10/28 13:12
여행에 차를 가지고 다니니 짐의 양엔 어느정도 제한이 없지만 칫솔과 치약을 따로 챙기기는 귀찮더군요.
치약도 작은 녀석만 계속 구입하기엔 가격대비하여 말이 안되는 일이고;;
그러던 중 구입한 녀석인데 혼자서 다된다고 합니다;;
우선 치약은 밑에서 꺼낼 수 있는 투명한 케이스에 넣을 수 있습니다.
보통 집에서 쓰는 치약의 구멍이 비슷하다...
- ▷▶고창
- 2009/10/27 17:24
마애불을 지나 천마봉쪽으로 올라봤습니다. 이미 도솔암까지 걸은 것이 있기 때문에
정상까지 500m인가밖에 안남았으니 가볍게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계단으로
그다지 힘들지 않게 구성되어 있으니 도솔암까지 가셨다면 꼭 올라보시길 권합니다.
그 짧은 구간을 오르면 능선에 오르게 되는데 정말 멋집니다. ㅠㅠ
단풍철에 기회가 된다면 다시 한번 가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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