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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

늦게라도...

[영등포] 시원한 누룽지탕 세트 한상, 시추안하우스

마더! 포스터 얻으러 영등포에 갔다 타임스퀘어 4층에 있는 시추안하우스에서세트 메뉴판이 괜찮길레 ㄱㄱCGV 영화표를 가져오면 단품 20%세일도 있고 한일관 건너편에 위치한~매드 포 갈릭처럼 사방이 고추인 인테리어가 인상적이었네요.누룽지탕은 평범~하네 했는데 다른데보다 좀 더 시원하니 살짝 얼큰하니 오~송이 등 내용물도 풍성하고 꽤 마음에 들게 맛있네요....

보글보글

호박과 철조망

특이한 조합이라 눈에 띈~철조망을 타고 넘어~ 빙글빙글

하늘 건조대

잘 마르겠다~

가을 초입

억새가 나부끼고, 다시 한번 추스르는 마음

체크

[울산] 푸짐한 누나돼지 한상, 고기와 국수이야기

일산해수욕장 주변에 위치한 가게로 고기를 먹으러 들어간 곳입니다.국수도 같이하지만 600g 세트인 누나돼지로 시켜본~ 철판이 생각보다 커서 놀라웠던 ㄷㄷ 그래서인지 상도 좀 휘었더군욬ㅋㅋ개인찬은 이렇고~우선 기름칠하는~ 달걀찜과 얇은 햄은 좀 그랬던;; 누룽지와 새우는 괜춘~고기 등장~오겹살, 목살, 가브리살이라고~열심히 구워주신~최종진화형태 ㅋㅋ 고기...

흐릿한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기댈 곳 없는 사람들, 연극 오펀스

익무 시사로 봤는데 미국의 라일 케슬러 작품으로 나름 최근 작품이었네요.80년대다보니 시대상이 다르긴 하지만 꽤나 격정적이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이 날의 캐스팅은 좌부터 장우진(트릿), 손병호(해롤드), 김바다(필립)였는데마지막엔 군무까지 ㅎㅎ미국에선 벤 포스터, 알렉 볼드윈, 톰 스터리지가 했었다고 합니다. ㅎㄷ국내에선 초연이고 재미와 연극적 요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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